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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丁酉年을 맞이하며 - 2017년 신년사
작 성 자 [ 전산지원팀 ] 조병성 작성일 2016-12-30 조회수 3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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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예스셈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丙申年에는 대내적으로 대통령의 탄핵결의, 북한 핵 미사일에 대응한 사드 배치 결정, 김영란법(청탁금지법), 해운, 조선, 철강 산업의 구조조정, 경주 지진 등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들이 발생하였고 대외적으로는 미국대선에서 트럼프의 당선으로 세계 질서 재편 우려,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으로 EU탈퇴, 미국과 중국의 갈등, 일본의 아베 총리 장기집권, 미국의 금리 인상 등으로 어느 해보다 多事多難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예스셈 가족 여러분!
 
  2017년도 정부의 교육정책도 특별한 것 없이 작년과 대동소이하게 추진될 것으로 보이며 예스셈과 관련된 학령층만을 볼 때 2006년 시작된 쌍춘년, 백호띠, 황금돼지띠의 해 등의 이벤트에 기인하여 초등학교 학생 수의 감소비율이 급격히 감소하여 2020년까지 0~14세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 예스셈의 회사정책도 예년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기존 시장을 더욱 공고히 확립하여 프랜차이즈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Mobile을 이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시스템을 확대하고, SNS를 통한 광고시장 참여, 정부의 공교육 지속 확대에 따른 정부 복지사업에 적극적인 참여 및 다변화시키고,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각종 국제대회를 보다 확대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사업별 교재를 새롭게 수정 보완하고 양과 질을 동시에 구축하여 현장 중심의 특화된 교재를 만들겠습니다. 교육측면에서 본사의 집합교육에 거리상, 시간상 참여하지 못하는 선생님들을 위해서 찾아가는 지역 맞춤형 교육을 병행 실시하겠습니다.
 
  2014년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경기도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한 분야로서 당사의 “아동주의집중력향상서비스” 바우처를 2016년 충남, 경북, 울산 등에서도 제안서를 제출하여 장려상을 받은 결과물을 토대로 2017년에는 경기도 지역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도 예스셈의 바우처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할 것입니다.
 
  또한 매년 실시하는 예스셈 올림피아드 대회를 비롯한 마인드 스포츠대회 등 각종 대회나 급수시험 등을 더욱 발전시켜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도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예스셈 가족 여러분!
 
  2017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힘들고 어려운 교육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동안 예스셈은 학생들이 가맹점이나 공부방, 학교, 집, 각 학습관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방문하여 교육을 받는 교육시스템이었지만 앞으로는 일선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학생들이 예스셈을 찾아올 수 있도록 원장님이나 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운 환경에 처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교육 및 영업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실정 속에서 예스셈은 어느 회사보다 정부의 교육정책을 모니터링하고 각종 매스 미디어를 통한 교육정책에 귀 기울이며 시대에 부응하는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 수정하면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오니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교육일선에서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에게 한발 앞서는 정보를 전달하고 예스셈만의 영업 영역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간다면 아무리 어려운 교육 환경이라도 우리 예스셈은 희망스러운 회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올 한해는 어느 해보다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얼음장 밑에서도 물고기가 숨 쉬고 어린아이의 잇몸에서 돋아나는 고운 이빨을 보듯 새해를 맞이합시다. 어찌 보면 하루하루가 똑같고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새해에는 희망찬 일들이 소복소복 쌓이기를 바라며, 새로운 각오와 목표를 가슴에 안고 2017년 새해에는 예스셈 가족 여러분의 원하시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예스셈이 동반자로서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7년 1월 1일
                                                               대표이사 안 상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