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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庚子年을 맞이하며 - 2020년 신년사 인쇄
작 성 자 [ 경영지원팀 ] 윤성용 작성일 2019-12-27 조회수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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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예스셈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 己亥年에도 국내적으로 조국 농간 사태, 정치권의 편가르기 정책 및 게리맨더링 선거법 개정,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문제점, 에너지 정책의 폭거 등이 발생하였고, 국외적으로는 한일관계 악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홍콩사태,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 열풍 등 多事多難한 한해였습니다.
 
예스셈 가족 여러분!
 
 각 산업의 전반적인 변화 속에 초등교육산업 현황을 살펴보며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학령인구는 몇 
번 언급했지만 감소 추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非婚, 滿婚, 딩크족(Double Income No Kids : 자녀를 갖지 않는 결혼)영향으로 2009년도에는 334만 명 이었으나 10년 후 2019년도에는 276만 명으로 20%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250만 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하락하고 비용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87%정도였으나 2018년에는 82%로 5% 가량 하락 하였습니다. 그에 비하여 교육비는 개인, 그룹과외, 학원 수강, 방문 학습지 등 모두 상승하였습니다. 단지 인터넷 및 통신강좌의 경우는 참여율과 비용이 동시에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기반의 학습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율은 그다지 크진 않지만 꾸준히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또한 90년대는 E-learning, 2000년은 U-learning, 현재는 Smart Learning(Edu tech)로 변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서책 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미디어, 디자인, 소프트웨어, VR(Virtual Reality), AR(Augumented Reality), 모바일 플랫폼 등 신기술의 발전에 따라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의 혁명의 도래로 ICT 기술 활용, STEAM(융합인재교육)을 통한 교육혁신과 IoT와 결합한 프로그래밍 기술로 교육기자재와 로봇과 드론의 활용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예스셈 가족 여러분!
 최근에는 일본과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디지털 교과서가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 입니다. 개정된 교과 개편 핵심내용은 디지털 시대에 맞춘 기술이 결합된 교육방식으로 변화하겠다는 정부의 교육정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주산 교육은 학교 교과 과목은 아니기 때문에 약간 비켜나 있지만 학부모님들과 상담이나 설명을 할 때에는 이러한 교육 환경의 변화 추이를 잘 알고 있어야 원활한 상담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알기위해서는 교육 주체가 어디이던 교육이 있는 곳에 가서 교육을 틈틈이 받으시고 본사에서 실시하는 교육도 무조건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우리 예스셈은 예년과 별다르지 않게 전통적 사업인 프랜차이즈와 방문학습지 시장를 더욱 활성시키고 방과후 사업과 방과후 학교 위탁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우리 선생님들이 활발하게 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전 지역에서 정부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런 본사의 정책에 원장님이나 선생님들께서도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예스셈이 가지고 있는 특화된 주산교육을 확대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 합시다. 또한 올림피아드를 비롯한 각종 국내외 대회에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하여 실력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리 변화하는 시대에서도 기본에 충실하는 자세, 능동적으로 교육의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서 급수시험, 국제대회, 각종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본사의 교육에 적극 참여하는 자세를 갖고 있다면 수학의 시대에 수학의 기초가 되는 주산 교육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확신 합니다.
  庚子年에도 예전과 다름없이 국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시련이 더욱 가중될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예스셈은 선생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면서 동반자로서 상생의 길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 진다”는 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가 설파했듯이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는 2020년 새해 예스셈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따뜻한 햇볕이 내려앉아 좋은 일들과 정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2020년 1월 1일       
예스스터디(주)       
대표이사 안 상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