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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취미로 즐기고, 정치에도 등장… 수학의 시대가 왔다 인쇄
작 성 자  윤성용 작성일 2019-11-18 조회수 134
인터넷 수학 카페·강좌 인기… 비전공자 위한 책 출간도 잇따라
"한 문제로 몇 시간씩 고민해도 상관없는 게 재미이자 힐링"
美 대선 후보 'MATH'를 구호로… 英 지폐인물로 수학자 튜링 선정

이모(27)씨는 수학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였다.
수학에 한(恨) 맺힌 그가 지난 4월 포털 사이트에 취미 수학 카페를 개설했다.
수학 전공자와 비전공자 70여명이 수학 문제를 풀거나 수학책을 읽은 뒤 의견을
주고받는다. 이씨는 "수학을 취미로 접하면서 재미를 느꼈다"며 "유튜브에서 수학
강의를 보면 세상만사에서 벗어난 기분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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